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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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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참사' 규정···'국가 주도 배상' 체계로 전환
김용민 앵커>수천 명의 사상자를 낸 가습기살균제 사건.제품 출시 이후 한참이 지나서야 피해가 확인되면서, 피해자들은 오랜 시간 구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습니다.정부가 이 사건을 '참사'로 규정하고, 국가 주도의 배상에 나섭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1994년부터 2011년까지 판매된 일부 가습기살균제에는 흡입할 경우 인체에 치명적인 독성 물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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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5. 12. 26.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강한 한기가 전국을 뒤덮었습니다.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오늘 나가실 때는 방한용품으로 완전무장 해주시고,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현재 대부분 지방에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이고, 경기 북부와 일부 강원, 충북 제천과 경북 북동 산지에는 이번 겨울 들어 처음으로 한파 경보가 내려졌습니다.아침에 서울이 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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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일상에 온기·희망 닿도록 최선"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은 성탄절을 맞아 "국민 모두의 일상에 따뜻한 온기와 희망이 닿을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성탄절에도 민생과 외교 안보는 물론 긴급 장관회의를 소집하는 등 기민한 행보를 보였습니다.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네, 서울 스튜디오입니다.주요 정책 현안, 조현정 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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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해양생태공원' 해양보전과 이용이 공존하다
김용민 앵커>해양 보전과 이용이 공존하는 해양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정부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국가해양생태공원'을 지정했습니다.2030년까지 연간 방문객 천만 명 달성을 목표로 과학적 관리체계도 강화할 예정인데요.자세한 내용,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 김현성 과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안녕하세요.(출연: 김현성 /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 과장)김용민 앵커>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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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정책자금 제3자 부당개입 방지 위한 법제화 방안 마련" [정책 바로보기]
김유영 앵커>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바로보기입니다.정책대출 신청 대행과정에서 불법행위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내용 살펴보고요, 내년부터 확대되는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 어떤 게 있는지 알아봅니다.1. 중기부 "정책자금 제3자 부당개입 방지 위한 법제화 방안 마련"최근 언론 보도에서 '보험 끼워팔기·서류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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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25. 12. 25. 12시)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1. 이 대통령 "국민 일상에 온기와 희망 닿도록 최선"이재명 대통령이 '성탄절'을 맞아 SNS를 통해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모두의 일상에 따뜻한 온기와 희망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2. 북한 "신형장거리대공미사일 동해상 시험발사"북한이 어제(24일) '신형 장거리 대공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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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희귀질환자 방문···"소수라 소외돼선 안 돼"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희귀질환을 앓는 환우와 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했습니다.소수의 환자도 소외돼선 안 된다며 정부도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24일, 신촌세브란스병원)성탄절의 들뜬 분위기 속에서도 난치병과 싸우며 병원에 머물러야 하는 환우들.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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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상징 봉황기 29일 0시 청와대 게양
김경호 앵커>대통령의 상징, 봉황기가 오는 29일 0시를 기해 용산 대통령실에서 내려지고, 청와대에 게양됩니다.대통령실은 봉황기 청와대 게양 시점에 따라 29일부터 대통령실 공식 명칭이 청와대로 변경된다고 밝혔습니다.대통령실 업무 표장도 과거 청와대 것으로 바뀌고, 홈페이지와 직원 명함에도 새로운 표장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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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재난' 일상화···대응 패러다임 전환 [10대 뉴스]
모지안 앵커>올 한 해를 돌아보는 10대 뉴스 시간입니다.올해는 역대 최악의 산불과 산사태, 가뭄 등 기후 위기를 실감한 한 해였는데요.정부는 갈수록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해 종합적인 대응체계 개선에 나섰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경북 청도군 운문면 지난 3월 14일)지난 3월 14일 경북 청도에서 발생한 산불로 올해 첫 소방 대응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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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참사' 규정···'국가 주도 배상' 체계로 전환
모지안 앵커>수천 명의 사상자를 낸 가습기살균제 사건.제품 출시 이후 한참이 지나서야 피해가 확인되면서, 피해자들은 오랜 시간 구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습니다.정부가 이 사건을 '참사'로 규정하고, 국가 주도의 배상에 나섭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1994년부터 2011년까지 판매된 일부 가습기살균제에는 흡입할 경우 인체에 치명적인 독성 물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