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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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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위기 속 아동의 회복을 향한 동행
신경은 기자>'천사 공익 신탁 기금' 들어보셨나요?법무부 직원들이 급여에서 천 원 미만 금액을 자발적으로 공제해 조성한 것인데요.법무부가 이 기금을 활용해 '아동학대 피해 아동'을 지원했습니다.서울과 대전, 대구 등 10개 보호관찰소를 통해 도움의 손길을 전했는데요.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겨울 의류를 전달해 동절기 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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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생필품 무조건 지원! 국민 누구나 '그냥드림' 사업 시행 [클릭K+]
신경은 기자>최근 가공식품과 축·수산물 등 먹거리 가격이 높은 상승세를 보이며 서민들의 밥상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는데요, 지난 10월 기준, 소비자물가지수는 1년 전보다 우2.4% 상승했고 체감 물가에 가장 가까운 생활물가지수 또한 같은 기간 대비 2.5% 올랐습니다.이런 가운데 정부가 생계가 어려운 국민 누구나, 즉시 이용 가능한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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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참사' 규정···'국가 주도 배상' 체계로 전환
임보라 앵커>수천 명의 사상자를 낸 가습기살균제 사건.제품 출시 이후 한참이 지나서야 피해가 확인되면서, 피해자들은 오랜 시간 구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습니다.정부가 이 사건을 '참사'로 규정하고, 국가 주도의 배상에 나섭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1994년부터 2011년까지 판매된 일부 가습기살균제에는 흡입할 경우 인체에 치명적인 독성 물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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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외상 사망률 감소···장애율 75%로 증가
임보라 앵커>중증 외상 환자의 치명률은 낮아졌지만 생존자 상당수가 장애를 겪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중증 외상 환자의 치명률은 54.7%로, 2016년 수치보다 낮아지며 생존율이 개선됐습니다.다만 생존자의 75%는 후유 장애를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중증 외상의 원인으로는 운수 사고와 추락·미끄러짐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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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브리핑 - 희귀질환 환우·가족 소통 관련
대통령실 브리핑 - 희귀질환 환우·가족 소통 관련김남준 / 대통령실 대변인 (오늘 오후 16시 30분 발표)(장소: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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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외상 사망률 감소···장애율 75%로 증가
김유영 앵커>중증 외상 환자의 치명률은 낮아졌지만 생존자 상당수가 장애를 겪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중증 외상 환자의 치명률은 54.7%로, 2016년 수치보다 낮아지며 생존율이 개선됐습니다.다만 생존자의 75%는 후유 장애를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중증 외상의 원인으로는 운수 사고와 추락·미끄러짐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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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정책소식 (25. 12. 24. 13시)
오늘의 주요 정책소식입니다.1. 유류세 2개월·개소세 6개월 인하 연장정부가 유류세 인하 조치를 두 달 더 연장합니다.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도 내년 6월 말까지 이어집니다.2. "해외투자금 국내로"···정부, 자본시장·외환안정 세제 지원개인투자자가 해외주식을 매각한 후 국내 주식에 장기투자하면 세제 혜택이 주어집니다. 고환율에 대응하고 해외 자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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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국무회의···"해수부 이전, 균형발전 중대 계기"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해양수산부 부산 임시 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이 대통령은 해수부 이전이 국토 균형발전의 중대한 계기라며, 부산이 동북아의 대표적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55회 국무회의(장소: 23일, 해양수산부 임시청사(부산))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에서 국무회의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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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구 발굴협의체 첫발···'선제적 복지'로 전환
김용민 앵커>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관계부처 간 협의체가 꾸려져 첫 회의가 열렸습니다.정부는 AI 기술을 활용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는, '선제적 복지'로 복지 체계를 전환한다는 방침입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범부처 위기가구 발굴·지원 협의체 1차 회의(장소: 23일, 보건복지부 회의실)정부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지원협의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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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5. 12. 24.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밤사이 눈비는 잦아들었지만, 내린 비가 얼어붙었습니다.도로에 살얼음과 빙판길이 만들어져 있는데요.이동하실 때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성탄절인 내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오며 강력한 한파가 찾아오겠는데요.낮에도 영하권에 머물겠고요.금요일에는 추위가 절정을 보이며 서울의 최저기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