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쇼핑이 크게 늘고 유통 경로도 다양해지면서, '원산지 표시 위반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관세청은 '국민 참여형 감시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는데요.
다음주부터 2주간 '원산지 국민 감시단'을 모집합니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요.
연령, 지역별로 30명 내외의 인원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선발된 감시단은 대형마트, 소매점은 물론이고요.
온라인의 원산지 표시도 감시하게 됩니다.
자세한 '국민 감시단 지원 방법'은 관세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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