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누리호 5차 발사 때 실린 부탑재위성 가운데 정상 사출된 9기가 모두 교신에 성공했습니다.
부탑재위성들은 위성 상태 점검 후 초기 운용 단계를 거쳐 본격적인 임무를 시작하게 됩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4차 발사 때보다 큐브위성들과의 교신이 훨씬 빨라졌다며, 기술적 완성도가 한 단계 높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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