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경제장관회의로 열리는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는 민생의 최우선과제인 먹거리 생활물가 안정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물가·일자리·복지 등 분야별 범정부역량 결집
- 조류인플루엔자(AI)에 선제 대응해 신선란 224만개 수입, 계란 납품단가 인하
- 가격이 높은 고등어는 1.8.부터 최대 60% 할인지원 및 수입선 다변화 추진
- 수산물 비축물량 방출시, 즉시 판매가 가능하도록 가공품 형태의 방출도 확대
- 유통효율화 및 경쟁 촉진방안 등을 담은 축산물 유통구조 개선방안 다음주 중 발표
구 부총리는 “민생 안정은 내수 활력으로 이어져 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고, 소득과 자산 격차를 해소하는 밑거름이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국민 먹거리 가격이 구조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함께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중심으로 청년 일자리 등 고용여건 개선과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확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성과를 창출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