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오늘 하루 열지 않음

배너 닫기
본문
철밥통은 가라
종영

철밥통은 가라

본 프로그램 KTV <철밥통은 가라>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공무원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직무에 대한 소명의식과 전문성을 갖춘, 그리고 창의적 사고로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통해
공무원에게는 자긍심을 시청자에게는 공무원에 대한 신뢰와 긍정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믿을 수 있는 공무원이 있는 나라, 대한민국의 희망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86회 방송정보(10월 27일 방송)

글자확대 글자축소
프로그램명 : 철밥통은 가라
작성자 : 김예림(ADM**)
조회 : 335
등록일 : 2016.11.22 15:12
<< 공연은 내 인생!>>
본방송 : 10월 27일 목요일 저녁 7시 10분
재방송 : 10월 28일 금요일 아침 9시

#출연자 정보
익산시청 예술의전당 분관(구 솜리문화예술회관) 김정배 주무관(남, 57세)
- 임용시기 : 1991
- 현재직급 : 공업7급
- 담당업무(공적) : 솜리문화예술회관과 익산예술의전당을 개관하면서 지역의 문화예술발전에 기여
                   지역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융?복합형 공연기획 활성화, 
                   우수프로그램 유치 및 대관을 통한 문예회관의 효율적 운영에 기여
                   한문연 호남, 제주지회 초대사무국장 및 운영위원으로 현재까지 지회발전을 위해 봉사
                   한국조명가협회 전라북도지회 초대지회장 역임, 다양한 신규 교육 프로그램 유치 및 후진양성에 힘씀
                      
- 수상내역:       ○ 2016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 2008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장 표창
                   ○ 2003 익산시장 표창
                   ○ 1994 익산군수 표창

#핵심메세지
 1995년. 익산시는 본격적인 지방자치제의 활성화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차별화하고, 매력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솜리문화예술회관을 개관하게 되었다. 이로부터 약 3년 간, 100회 이상의 공연과 100회 이상의 전시대관 등 지역예술단체의 공연물과 전시물을 유치하는 대관업무 위주였다.
 이를 넘어서 보다 적극적인 공연기획업무에 도전장을 내민 김정배 주무관! 
예술회관 활성화를 위해 책임감을 갖고 일해보고 싶다며, 다른 곳으로 발령 내지 말고 지켜봐 달라는 진심이 담긴 편지를 써 시청에 보낸 후 지난 20년. 익산 문화예술의 부흥에서부터 성장, 정착까지 꾸준히 달려온 공연 기획의 달인 김정배 주무관을 소개한다.

프로그램내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