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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생방송 대한민국 1부

[본방송] 월~금요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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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9 08:53:39
    지반 약한거 검사 결과로 다 나와 있는데도 불구 하고 그 잘난 입으로 안전한 공법으로 시행하겠다 하고 싱크홀 등 문제 생기면 뒤로 쏘옥 빠져 전 위에서 시켰어요 한마디 밖에 할줄 모를거지 ?토부면 국토부 답게 더 심히 고려하여 국민 안전 챙기면서 일해야지!!!!!!
    광명-서울 고속도로, 붕괴 위험에도 공사 강행? [사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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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9 08:50:52
    어른이면 어른답게 정신들좀 차리세요
    광명-서울 고속도로, 붕괴 위험에도 공사 강행? [사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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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9 08:49:57
    안전이 먼저다!!!!!!! 한번쯤이라도 이공사하면 어떻게 될지 잘나느머리로 생각좀 해봐라!!!!!!!!! 아이들 학교밑에 공법 바꿔 5년동안 진동 소음 불안에 떨게 만드는것들이 사람이냐!!!!!!!
    광명-서울 고속도로, 붕괴 위험에도 공사 강행? [사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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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88**** 2021-08-09 08:43:22
    안전이 먼저라고 하는 이 정부 학교 바로 밑으로 폭약 폭파하겠다고 하는데 안전이 먼저인 정부인가 사람이 먼저입니다 정신들 좀 차리세요
    광명-서울 고속도로, 붕괴 위험에도 공사 강행? [사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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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1**** 2021-08-09 08:07:31
    안정성이 필요한 구간에서는 안정성을 보강한 공법을 사용한다?? 보강공법이 안정성을 보장한다고 할 수 있는가? 협의체는 스스로 항동을 대표하는 대표성이 없다고 말하는데 대표성이 없는 단체와 협의를 한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 됩니다 전문가들은 보강공법을 통해 공사를 진행해라가 아니라 수직구 위치 변경 검토하라고 되어 있어요 주민설명회도 현 입주자들하고 하지도 않았구만… PD님, 작가님 사실 관계 제대로 알고 방송 내보내세요
    광명-서울 고속도로, 붕괴 위험에도 공사 강행? [사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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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 SUNG 2021-08-09 01:50:25
    이윤하 사무관 진심이냐? 당신네 집 지하실에 폭약을 터트린다는데 안전하다고? 그러니까 괜찮다고? 그리고 초등학교를 관통시키는 이유가 머냐... 강행하는 이유 반드시 캐내야한다
    광명-서울 고속도로, 붕괴 위험에도 공사 강행? [사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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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이 2021-08-09 01:16:05
    안전을 위한 협의? 아이들안전이 협의대상이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문제입니다. 무조건 지켜줘야할 일이죠. 전문가 의견을 보니 "수직구 위치변경 검토"라고 되어있어요. 공법보완안해도 되는거면 그런말 안나왔겠죠! 사람들 이동도 많고 공원과 주택단지 한복판이고 게다가 단층파쇄대로 위험하다는데 왜 굳~~~~~~~이 수직구위치를 거기다 강행하려는 건지 국토부는 국민들 안전을 위해 전문가의견을 수렴해서 지금이라도 제대로 바로잡길 바랍니다.
    광명-서울 고속도로, 붕괴 위험에도 공사 강행? [사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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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08 22:49:41
    소통을 했다고요? 누구랑 했나요? 허참 어이가 없네요. 초등학교. 중학교 밑으로 고속도로가 지나가는게 말이 된다고요? 미친거 아닙니까?
    광명-서울 고속도로, 붕괴 위험에도 공사 강행? [사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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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 2021-08-08 21:40:13
    짜고치는 인터뷰 말고, 머니투데이 기사에 대한 해명을 해보세요. 원래 예정했던 도로를 못뚫으니 돈 더 들어 개발 전 항동에 도로를 계획하고, 막무가내 진행 중 입니다. 대부분 안전하다?? 여전히 불안전 하다는 의미도 있지요? "검증에 참여한 5명의 전문가 중 "안전하다"는 종합 의견은 1명도 없다. 이들 중 일부는 국토부와 시행사가 섭외한 인사임에도 설계 재검토와 추가적인 시공 안전성 확보 방안을 주문했다." 이윤하 사무관은 안전을 위해 심도를 낮췄다? "정부는 또 터널 심도를 37m에서 52m로 낮춘 것도 안전관리를 강화한 것이라고 밝혔지만, 취재 결과 이는 구간을 관통하는 한 아파트 단지의 '구분설정권' 통지 문제와 얽혀 그대로 진행하면 위법했기 때문에 이를 회피하기 위해서였다. 당연히 해야할 의무적인 조치를 안전관리 성과로 포장한 셈이다." 누굴 믿어야 하나요? KTV는 일단 거르겠습니다. 머니투데이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27883
    광명-서울 고속도로, 붕괴 위험에도 공사 강행? [사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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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30 23:10:06
    1. 포괄임금제는 근로시간을 산정할수 없는 특정대상에 한정하고 있으나 현재 대다수의 기업은 근로시간을 산정가능한 대다수의 사무직에 적용하고 있어 악용하고 있는것이 맞습니다. 2. 그럼에도 사용자와 노동자간 협상력은 사용자에게 유리할수밖에 없어 구직자는 사용자의 요구를 따를수밖에 없는 구도에 있습니다. 3. 포괄 임금제 적용대상에 대한 판례는 있으나, 소를 제기한 경우에 한하며, 노동자 개인이 기업을 상대로 먼저 소를 제기하기란 현실상 장벽이 있어 실제 사례가 많지 않습니다. 4. 정부는 적절한 제도(포괄임금제 가이드라인 또는 입법)를 통해 노동자를 보호해야함에도 일본수출 규제, 코로나19를 핑계로 사회강자의 시선으로 노동자를 대하고 있습니다. 5. 주 52시간제(주 40시간 표준 수당, 초과 12시간 1.5배 수당근무)는 기본적으로 주 8시간을 초과한 근무시간에는 인건비를 가중시켜 일 8시간 이하의 근무를 유도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그러나 포괄임금제는 일평균 10시간 이상의 노동을 강제하기에 노동자들은 여전히 저녁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6. 노동정책은 은퇴자가 아니라 반드시 현재와 미래의 노동자 의견을 반영해야합니다.
    주52시간제에도 현장에선 무한야근 '포괄임금제' 악용? [사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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