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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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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는 내일도 국정운영의 바른 소리를 전달하겠습니다"
KTV는 국정운영 홍보채널로서 정부 정책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에게 전달하는 것을 기관의 중요 목적으로 한다. 이에 KTV 대한뉴스는 공공의 이익에 기반 한 정확한 보도를 생명으로 한다, VCR물은 미디어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이용자에게 소구하며 만족감을 주는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한다. 더불어 심미적 화면 구성으로 뉴스 프로그램의 품질 완성도를 높인다.

[본방송] 매주 월~금요일 19시 30분 [재방송] 월~금요일 2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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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mh**** 2022-09-30 09:09:33
    어떻게 물리적으로 생물학적으로 있지도 않은 50몇가지의 성을 자기 취향 자기 멋대로 만들어놓고 이것이 평등하다 사회를 어지럽히고 혼란스럽게 하는 자들을 교육으로든 의료로든 법으로든 돕고 다스려야지.. 이 50몇가지 성을 인정하고 평등하다고 하니.. 연구진들 ~ 당신들 딸이 목욕하는 곳에 남성 성기 노출한 자가 자기가 여자라고 우기며 들어가서 같이 목욕하고 당신 딸들 욕보여도 평등하니 인정하자 할꺼요?

    2022 개정 교육과정 공청회···"성평등 용어 유지" [뉴스의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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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149024**** 2022-09-30 08:46:49
    양성평등을 가르쳐야합니다. 학교에서 왜 이런것을 가르치는지.. 가정을 망치려는 2022교육개정 반대합니다. 진리를 거스리지 마십시요 . 여자는 여자 남자는 남자로 살아가야 합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공청회···"성평등 용어 유지" [뉴스의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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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엽 2022-09-30 08:44:38
    의견을 수렴하지 않을 것이면서 왜 의견을 받습니까? 정말로 연구진들이 다음세대 아이들을 생각한다면 그 아이들이 올바른 성 가치관, 성윤리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양성평등을 기준으로 도덕을, 성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공청회···"성평등 용어 유지" [뉴스의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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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엽 2022-09-30 08:42:12
    성윤리가 무너지면 도덕이 무너집니다!! 성평등->양성평등으로 바꾸세요!! 최근 들어 가족의 형태나 성에 대한 인식이 다양해지고 있어서 이러한 점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계속해서 양성평등을 성평등으로 바꾸려고 하고, 젠더교육 하고, 드라마나 영화, 웹툰 등에서 동성애를 미화하는 등 여러가지를 아이들이 보고 들으면서 가족형태와 성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다양해진 것 이니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성평등->양성평등으로 바꾸라고 하는데, 연구진은 그대로 유지한다구요?!

    2022 개정 교육과정 공청회···"성평등 용어 유지" [뉴스의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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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08:32:50
    남성과 여성은 헌법에 근거한 진실이고 또한 과학입니다. 미성년인 학생들에게 불법과 비진리를 가르쳐서는 안됩니다! 성평등은 양성평등으로 바꾸어야합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공청회···"성평등 용어 유지" [뉴스의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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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2022-09-30 07:41:03
    남성과 여성외에 다른 성이 있다고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없습니다. 학교교육이 이러니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공교육에 맡길 수 있겠습니까?

    2022 개정 교육과정 공청회···"성평등 용어 유지" [뉴스의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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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위대하게 2022-09-30 07:05:44
    헌법36조와 양성평등기본법이 버젓이 있는데 성평등을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요? 남과 녀의 기본구조를 젠더인식으로 변경하려고 버티는거잖아요

    2022 개정 교육과정 공청회···"성평등 용어 유지" [뉴스의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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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07손정현 2022-09-28 11:18:47
    윤석열 대통령님 말대로 저출산을 줄이기 위해서는 과학적인 쪽으로 접근해 해결해야 할 것 같아요

    "저출산 위기···부모급여·교직원 처우개선 국정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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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일기 2022-09-14 00:05:11
    전임 정부에서 400조가 추가로 늘어남에 따라 국가는 어느덧 1,000조의 빚더미에 올라앉게 되었습니다 이제 긴축재정과 재정준칙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이야기지요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그리고 태어날 후손들을 위해서 나라곳간을 알뜰살뜰하게 관리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일본에 나라를 잃어버린 구한말 조상처럼 감당 못할 빚더미를 물려주는 부끄러운 조상이 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재정적자 'GDP 3% 이내'···재정준칙 연내 법제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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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일기 2022-09-08 22:00:51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추 부총리님도 즐거운 추석 되십시오~!

    추 부총리 "사회적 약자 보호는 국가 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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