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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대이동의 시대 공존의 조건을 묻다

KTV 정책다큐 전환 금요일 19시 40분

대이동의 시대 공존의 조건을 묻다

등록일 : 2026.04.24 20:48

출연:
송인선 (이주민 지원 활동가 / 경기글로벌센터장)
정현주 (교수 /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아시아이주센터장)
송아린 (학생 / 중도입국 배경 청년)
송리아 (다문화 2세 청소년, 만17세)
망갈쿠스미 (다문화 혼인 부부 / 10년차 노동자)
이하연 (다문화 혼인 부부 / 9년차 국제 부부)

- 한국에서 거주하는 외국인은 200만 명을 넘어섰고, 전체 인구의 5%가 '이주배경 인구',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는데 그 변화의 중심에 있는 아이들은 여전히 '경계'위에 서 있다.

- 다문화 가정 출신 자녀, 중도입국청소년과 국제 부부, 그리고 전문가를 통해 '정체성' 문제를 충분히 포용하지 못하는 다문화 사각지대와 결혼이주 중심다문화 정책 구조적 한계를 살펴본다.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 3월 3일 외국인 우수인재 비자 발급 대상을 늘리고 소상공인도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이민정책 조명

Chapter.1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 어디까지 왔나
Chapter.2 이민 갈등의 서막이 열리다
Chapter.3 경계에 선 아이들 (중도입국 청소년)
Chapter.4 낙인과 공존 (다문화 2세)
Chapter.5 쿠스미 가족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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