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정책 소식입니다.
1. 한-노르웨이 정상회담 - 방산·신재생에너지 등 협력 확대 기대
이재명 대통령이 노르웨이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신재생에너지와 방산 분야 협력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우리 수산 대표단의 노르웨이산 고등어 수입 물량 확보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2. 나토 일정 마치고 몽골로 - 한·몽골 정상회담 예정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몽골 국빈 방문에 나섭니다. 양국은 정상회담을 갖고 핵심 광물과 공급망, 식량안보 등 실질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3. IMF, 한국 성장률 2.6% 전망 - 반도체 수출 호조 반영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6%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IMF는 반도체와 AI 하드웨어 수출이 성장세를 이끌었다고 평가했습니다.
4. 한-UAE 원유 공급 협력 강화 - 공동비축·비상대응 확대
정부가 아랍에미리트(UAE)와 원유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국은 안정적인 원유 공급과 공동비축, 비상 공급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5.전세사기 피해 548건 추가 인정 - 누적 피해자 3만9천 명
정부가 전세사기 피해자 548건을 추가 인정해 누적 피해자가 3만9천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달부터는 공동담보 피해자를 대상으로 경매차익 일부를 먼저 지급하는 제도도 시행됩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정책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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