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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시대

'혁신을 뽐내라'···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

회차 : 71회 방송일 : 2013.09.11 재생시간 : 2:42

앵커>

중소기업의 경쟁력은 바로 기술혁신에 있는데요, 창조경제시대를 맞아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이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정명화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지문을 갖다대니 출입문이 자동으로 열립니다.

기존에 사무실에서 RFID시스템 즉 무선주파수인식시스템이 적용된 카드 출입방식을, 카드도 필요없는 생체바이오 인식기술로 바꾼겁니다.

또 이 중소기업은 양손에 짐을 들고 있거나, 몸을 움직이기 힘든 장애인을 위해서는 무선키를 개발해, 몸에 지니고 있으면 최대 10미터 거리에서도 자동으로 출입문을 열 수 있도록 했습니다.

평범한 안마의자처럼 보이지만 앉는 순간, 생체인식을 통해 혈압과 심전도,체지방측정을 해냅니다.

이 제품은 헬스케어로봇 '체어봇'으로 생체리듬과 피로도,근육경직도를 분석해 맞춤형 안마를 제공합니다.

생체센서를 이용한 세계 최초의 지능안마 로봇마사지 의자입니다.

열네번째 중소기업혁신대전이 열렸습니다.

창조인재,혁신기술,창조경제의 희망엔진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220여개의 혁신형 중소기업의 성과물을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개막식에서는 기술혁신과 기술인재 육성, 기술보호에 기여한 중소기업과 대학 등에 대해 모두 150여점의 훈 포장 시상식도 이어졌습니다.

이번행사에서는 방문객들이 중소기업의 창조적인 제품을 직접 체험하도록 하고, 특히 올해에는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개최해 우수중소기업 제품의 직접수출을 도왔습니다.

현장멘트>

오는 1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중소기업의 창의적인 융복합기술이 창조경제시대를 선도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KTV 정명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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