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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인간 쳇바퀴' 등장… 아기 하마 태어나 [세계 이모저모]

KTV 10 (2013년~2015년 제작)

'인간 쳇바퀴' 등장… 아기 하마 태어나 [세계 이모저모]

회차 : 189회 방송일 : 2014.03.07 재생시간 : 1:51

미국에 다람쥐가 아닌 사람을 위한 쳇바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멕시코에서는 16년 만에 아기 하마가 태어나는 경사가 났습니다.

세계 이모저모 홍서희 외신캐스터입니다.

[기사내용]

다람쥐가 쳇바퀴를 돌 듯 사람이 쳇바퀴를 돌리고 있습니다.

뉴욕시 브루클린의 한 갤러리에 전시돼 있는 높이 8미터, 지름 4미터의 거대한 쳇바퀴.

예술가 2명이 서로 힘을 모아 이 쳇바퀴 안에서 생활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는데요,

녹취: 알렉스 슈웨더, 예술가

사용하기 쉬워요. 화장실이 바로 저 위에 있는데 세면대에서 수돗물도 나와요. 하수 처리 시설도 설치돼 있어요.

쳇바퀴 안에는 책상과 의자 등 가구와 생활용품도 있습니다.

이 퍼포먼스는 이번 주말까지 이어집니다.

케냐 수도 나이로비 도심.

차량을 에워싸고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작은 버스처럼 생긴 이 차량은 마타투라고 불리는 택신데요, 시내 교통 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주차 요금을 올리자 기사들이 운행을 멈추고 대규모 거리 시위에 나섰습니다.

택시를 타지 못한 사람들은 걸어서 이동하면서 대혼란이 빚어졌다고 합니다.

따사로운 햇볕 아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하마.

이제 태어난 지 열흘을 갓 넘긴 아기 하마가 함께 달라붙어있습니다.

멕시코의 한 동물원에서 16년 만에 아기 하마가 태어나는 경사가 났습니다.

아기 하마 이름을 공모중인데 어미 곁을 떠나지 않는 아기 하마 때문에 아직 성별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KTV 홍서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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