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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靑 "'칼치기' 사고예방 위해 단속 강화"

회차 : 644회 방송일 : 2021.01.19 재생시간 : 00:32

유용화 앵커>
청와대는 달리는 버스 앞으로 무리하게 끼어든 차량으로 가족이 '사지 마비 판정'을 받았다는 국민 청원에 대해, "칼치기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정수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은 해당 사건은 재판 진행 중으로 사법부의 고유 업무에 대해 답변드리기는 어렵다면서도,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정부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칼치기 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사고 다발 지역 단속을 강화하고 종사자의 안전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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