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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2,3차 재난지원금, 아직도 못 받은 소상공인이 38만 명?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798회 방송일 : 2021.03.05 재생시간 : 04:21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다음 주제 자세히 들여다 보겠습니다.
정부에서는 약 20조원 규모의 4차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을 밝혔습니다.
코로나 확진세가 여전히 계속 되는 가운데 5인 이상 집합 금지 등 방역 조치 등으로 인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더 깊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일각에서는 아직 2,3차 재난지원금을 못 받는 소상공인들이 38만 명에 달한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과 송제훈 사무관과 사실 여부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관님, 안녕하세요.

(출연: 송제훈 /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과 사무관)

최대환 앵커>
우선, 2차인 '새희망자금'은 지난해 9월에부터 지급 신청을 받았죠.
그런데 기사에 따르면 아직 33만 명이 지급을 받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사실 여부 확인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지급 요건에 부합되지 않아 지원을 받을 수 없는 경우들 이라는 거군요.
3차 재난지원금인 '버팀목자금'은 올해 1월부터 지급 신청을 받았죠.
현재까지 5만 명이 지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부분도 사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최대환 앵커>
88%에서 98% 정도이면 신청하신 분들 중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지급이 완료 된 상태이군요.
신청을 했다고 다 지급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원 요건 등에 따라 대상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점 잘 알아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무엇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고자 진행 되고 있는 재난지원금.
4차 재난지원금 어느 정도 규모로 어떤 분들에게 지원이 될 계획인가요?

최대환 앵커>
네, 지금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과 송제훈 사무관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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