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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결핵감염 치료받으면 예방효과 83%

회차 : 660회 방송일 : 2021.04.14 재생시간 : 00:33

박천영 앵커>
질병관리청이 잠복결핵치료를 받으면 예방 효과가 83%에 달한다며 적극적인 진단과 치료를 당부했습니다.
잠복결핵감염은 몸 속에 결핵균이 있지만 활동하지 않는 상태로, 1년 안에 결핵이 발병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적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병청은 집단시설 종사자와 결핵 환자 접촉자 등 고위험군이라면 가까운 의료기관이나 전국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고 치료비는 국가에서 부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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