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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3월 취업자 31만 4천 명 증가, 고용 회복 유지 방안 [경제&이슈]

회차 : 836회 방송일 : 2021.04.19 재생시간 : 24:13

김용민 앵커>
네, 오늘 첫 번째 순서 ‘경제&이슈’ 시간입니다.
3월 취업자 수가 31만 4천여명 늘어나면서 코로나19 이후 13개월 만에 증가로 돌아섰습니다.
하지만 수출 등 경기 회복세에 반해 아직은 아쉬운 고용지표 상승률에 정부는 보다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방침인데요.
경기회복과 함께 고용상황도 동시 개선을 이룰 방안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와 살펴봅니다.

(출연: 최배근 /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

김용민 앵커>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 사망자가 3백 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일부 국가들의 은폐 가능성을 가늠한다면 이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 추정하는데요.
세계 코로나19 충격 어디까지 갈까요?

김용민 앵커>
국내는 인도발 이중 변이 바이러스가 유입이 확인되는 한편 주말 효과 등 영향으로 500명대로 떨어졌습니다.
국내 현황도 짚어주시죠

김용민 앵커>
3월 취업자수가 31만 4천여명 증가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고용률과 실업률이 함께 오르면서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로 구직활동을 하는 사람까지 늘어난 것으로 보이는데요.
13개월 만에 개선된 고용상황, 긍정적 신호로 볼 수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산업별로는 보건-복지 서비스업과 공공일자리 취업자 증가세가 두드러지는 모습인데요.
반면 도소매, 숙박음식점 등은 코로나19 피해가 지속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계신가요?

김용민 앵커>
정부가 지난달(3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청년고용 활성화 대책을 내놨습니다.
이에 더해 문재인 대통령은 “청년층 어려움에 공감하면서 보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는데요.
청년세대를 위한 특단의 고용대책, 역점을 둬야할 부분은 어디일까요?

김용민 앵커>
한국은행이 발표한 해외경제포커스에 따르면 주요국들의 경기회복이 본격화될 경우, 오히려 고용지원 축소되면서 개선에 제약이 따르기에 고용 충격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는데요.
세계 고용회복을 더디게 하는 위험요인은 무엇일지 더불어 경기회복과 고용상황을 동시에 이끌 방안은 없을지요?

김용민 앵커>
그 밖의 경제이슈 살펴봅니다.

김용민 앵커>
지난달 가계부채 증가율이 소폭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의 적극적인 관리로 신용대출 등에서 효과를 보이는 양상으로, 금융당국이 조만간 가계부채 관리 종합대책을 내놓을 전망인데요.
안정적 관리를 위해 필요한 대응책은 무엇이라 보십니까?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였습니다.
오늘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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