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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백신·경제·기후 협력 확대, G7 정상회의 주요 이슈·성과 [경제&이슈]

회차 : 873회 방송일 : 2021.06.14 재생시간 : 25:56

김용민 앵커>
네, 오늘 첫 번째 순서 ‘경제&이슈’ 시간입니다.
지난 주말 영국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초청국 자격으로 참여한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각국 정상들과 양자회담은 물론 확대정상회의에 참여하면서 대면 다자외교 재개에 나섰습니다.
코로나19 극복과 각종 글로벌 도전과제를 함께 논의하면서 우리의 대응 노력을 알리는데 주력했는데요.
G7 정상회의 주요 성과와 국제사회 속 우리의 역할을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와 함께 살펴봅니다

(출연: 최배근 /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

김용민 앵커>
“올해 코로나19로 188만여 명이 숨졌고, 이는 지난해 전체보다 많다”며 월스트리트저널이 존스 홉킨스대 통계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백신으로 일상을 찾는 국가들이 늘어나는 반면, 아시아-남미 등 여전히 위험이 지속되는 국가들이 상당한데요.
각국 현황 살펴봅니다.

김용민 앵커>
국내는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전남이 가장 먼저 접종률 30%를 넘겼고, 전체 인구의 백신접종률은 1/4 수준에 육박하고 있는데요.
국내 상황도 짚어주시죠.

김용민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2년 연속 G7 정상회의에 초청돼 G7 정상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글로벌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우리 대통령의 G7 정상회의 참여 의미,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보건 세션’에 참석해 한국의 글로벌 백신 허브 역할을 강조했고, 호주, 독일, EU정상들과 양자회담은 물론 AZ 회장과 면담 등을 통해 코로나19 긴밀협력을 논의했습니다.
G7 등 주요 선진국들이 백신 파트너십으로 한국을 인정하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보십니까?

김용민 앵커>
경제협력 분야를 살펴보면, 연달아 호주, 영국, EU와 각각 정상회담을 갖고 저탄소 기술협력 기반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수소경제 분야에 강점을 가진 우리나라가, 주요 선진국들과의 수소경제 협력을 통해 어떤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G7정상회의 마지막 기후변화, 환경 세션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선도발언자로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우리의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계획’을 소개했는데요.
한국의 탄소중립 노력이 국제사회에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보여주는 계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김용민 앵커>
이번 주 문재인 대통령은 오스트리아와 스페인 등 유럽 순방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남은 두개 국가 순방의 의미와 관전포인트!
각각 양국에 협력논의에서 눈여겨볼만한 부분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김용민 앵커>
그 밖의 경제이슈 살펴봅니다

김용민 앵커>
5월 ICT 수출액이 177.3억 달러로, 전년보다 2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도체 수출도 30개월 만에 1백억 달러를 넘겼는데요.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는 ICT 수출 현황도 살펴봅니다.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였습니다.
오늘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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