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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한반도 시사 토크> 신속! 정확! 친절하게 전하는 금주 북한 핫이슈 <궁금한 한반도 이슈 텔링> 북한 내 개성공단 편의점에서 시작된 소통, 한반도 화합을 향한 남북 교류

여러분의 북마크 일요일 09시 00분

<친절한 한반도 시사 토크> 신속! 정확! 친절하게 전하는 금주 북한 핫이슈 <궁금한 한반도 이슈 텔링> 북한 내 개성공단 편의점에서 시작된 소통, 한반도 화합을 향한 남북 교류

회차 : 138회 방송일 : 2021.09.12 재생시간 : 27:29

1. 친절한 한반도 시사 토크
- 신속! 정확! 친절하게 전하는 금주의 북한 핫이슈는?
전문가 패널 : 이영종 박사, 아주대 통일연구소 정대진 교수

최근 북한 MZ 세대 특별 단속에 나선 김정은 위원장의 정치적 목적은?
지난 4월 당 세포비서 대회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청년 세대들의 정신 상태에 심각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언급했던 만큼 체제 유지에 있어 청년들의 정신무장을 우선순위로 꼽고 있는 북한. 얼마전 실제로 청년들을 직접 만나 격려하기도 하고, 반동문화사상배격법을 위반한 청소년들을 강력한 처벌에 처하는 등, 청년들 단속에 주력하는 김정은 위원장의 최근 정치행보를 파헤쳐본다.

2. 궁금한 한반도 이야기~ 이슈 텔링
- 개성공단 편의점에서 시작된 소통, 한반도 화합을 향한 남북 교류!
이슈텔러 : 한지훈 BGF리테일 경기북영업1팀장

북한 편의점이기에 가능한 일! 개성공단 편의점에서 매출 올리는 특별한 비법은?
우리나라 점장과 북한 직원이 합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편의점이 있다? 바로 북한 땅에 존재하는 개성공단점이 유일하게 남북 직원이 함께 근무할 수 있는 편의점인데. 북한이기에 가능했던 기상천외한 판매비법을 당시에 개성공단 지점에서 근무했던 이슈텔러에게 직접 들어봄으로써 개성공단이 북한 주민들에게 어떤 공간이었는지, 또 한반도 번영과 화합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그 의미를 되짚어본다.

남과 북의 소통의 장! 개성공단 편의점, 다시 열어야만 하는 이유!
남북경제협력사업의 하나로 북측 지역인 개성시 일대에 개발한 공업단지인 개성공업지구! 2002년 11월 북측이 개성공업지구법을 제정한 이후 2004년부터 우리나라 기업들이 개성공단에 하나 둘 자리매김하기 시작했는데. 이를 계기로 2004년 12월 개성공단에 처음으로 발을 들인 한국의 편의점. 이후 편의점은 남북을 이어주는 작은 통일 공간이자 소통의 창구로서 단순히 물건을 파는 장소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중요한 공간으로 거듭났다는데. 개성공단 편의점을 통해 개성공단 재개와 향후 방향성에 대해서 이야기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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