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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 매주 월~금요일 19시 30분

K-스페이스 [뉴스링크]

회차 : 831회 방송일 : 2021.10.22 재생시간 : 01:51

신경은 앵커>
뉴스의 빈틈을 채워드리는 시간, 뉴스링크 시작합니다.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비행을 마쳤습니다.
누리호 발사로 'K-스페이스 시대' 기대감이 한층 커졌습니다.

#K-스페이스
3백 여개의 민간 기업이, '누리호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나로 우주센터의 '제2 발사대'도, 우리 힘으로 만들었습니다.
누리호 개발을 통해, '우주 산업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정부 의지가 반영된 것인데요.
민간 기업이 우주 개발을 주도하는 '뉴 스페이스 시대'.
누리호로 시작된 우주 산업 성장이, 'K-스페이스'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스토킹 처벌법'이 시행됩니다.
처벌 수위가 한층 강화되는데요.
앞으로는 최대 5년의 징역형까지 가능해집니다.

#스토킹 처벌법
스토킹 만으로도 체포와 구속, 실형 선고가 가능해졌고요.
흉기를 들고 있었다면 징역 5년 이하,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 수위가 올라갑니다.
스토킹 처벌법이 실효성 있게 시행되도록, 우리 사회 인식도 달라져야겠죠.

'코로나 19' 여파로 헌혈이 줄었습니다.
외출이 줄고, 단체 헌혈이 잇따라 취소되면서 '혈액 수급'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혈액수급위기
이 달 전국의 혈액 보유량은, 평균 3일 분을 가까스로 넘겼습니다.
혈액보유량이 5일 분 미만이면, '관심', 3일분 미만이면 주의, 2일분 미만은 '경계', 1일분 미만은 '심각' 단계로 구분되는데요.
지금은 '주의 단계'를 겨우 피한 상황입니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
적극적인 헌혈 참여가 절실해 보입니다.

지금까지 뉴스링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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