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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태어난 아이 기대수명 83.5세

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30분

지난해 태어난 아이 기대수명 83.5세

회차 : 859회 방송일 : 2021.12.01 재생시간 : 00:23

박성욱 앵커>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는 83.5년을 살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생명표'에 따르면 지난해 태어난 아이의 기대수명은 83.5세로 10년 전과 비교하면 3.2년 늘었습니다.
지난해 출생아의 유병기간을 제외한 기대 수명은 66.3년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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