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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코로나19 양성검체 분양 인간 유전체 분석에 사용 가능할까? [사실은 이렇습니다]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코로나19 양성검체 분양 인간 유전체 분석에 사용 가능할까?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1003회 방송일 : 2022.01.13 재생시간 : 05:02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다음 주제 살펴보겠습니다.
정부에서는 코로나19 오미크론을 포함한 양성검체 840건을 분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양성검체 분양이라는 것이 다소 낯설게 느껴지는데요.
이러한 검체 분양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고, 혹여 라도 검체 분양이 안전한가.. 이런 우려를 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질병관리청 바이오뱅크과 전재필 과장과 자세한 내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과장님, 안녕하세요.

(출연: 전재필 / 질병관리청 바이오뱅크과장)

최대환 앵커>
우선, 이번 코로나19 양성검체 분양이 2020년에 이어서 두 번째죠.
코로나19 양성검체 분양, 어떤 내용인지, 민간에 분양 된 검체들은 어떻게 활용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최대환 앵커>
그렇다면, 분양을 신청하게 되는 기관들이 일종의 자격 요건 같은 걸 갖춰야 하는 건가요?
신청하면 모두 다 분양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최대환 앵커>
분양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 최종 분양이 결정되기 때문에 안전성이나 적합성 등 크게 염려할 부분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분양 받은 검체는 어떤 연구에서나 활용이 가능한건가요?

최대환 앵커>
코로나19 양성검체 분양 신청과 향후 계획 간략하게 짚어 주십시오.

최대환 앵커>
네, 코로나19 양성검체 분양과 관련해서 질병관리청 전재필 과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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