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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위험 단층 발견하고도 인근 학교 내진 대책 마련 안하는 정부? [정책 바로보기]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지진위험 단층 발견하고도 인근 학교 내진 대책 마련 안하는 정부? [정책 바로보기]

등록일 : 2023.03.20

김용민 앵커>
지진이 일어날 수 있는 활성단층 14개가 부산, 대구, 울산 등 한반도 동남권에 존재한다는 사실, 1년 전 정부 용역 조사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실효성 있는 지진대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특히 학교는 괜찮은지 학부모들의 걱정이 큽니다.
이와 관련해 대책은 무엇인지 교육부 교육시설안전팀 엄진섭 팀장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팀장님, 안녕하세요.

(출연: 엄진섭 / 교육부 교육시설안전팀 팀장)

김용민 앵커>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한반도에서도 언제든 지진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전국 학교들 내진 보강 현황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그렇다면 현재 학교 내진보강사업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나요?

김용민 앵커>
특히 활성단층 인근에 소재한 학교들의 내진대책이 마련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학부모들의 우려가 클텐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김용민 앵커>
네, 끝으로 추가적으로 어떤 방안 추진해나갈 계획인지 말씀해주시죠.

김용민 앵커>
제일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안전입니다.
지금까지 관련내용 교육부 엄진섭 팀장과 자세히 짚어 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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