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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 : 쓰레기가 돈이 된다?!
- 2019년 기준 플라스틱 쓰레기 배출량 세계 3위.
- 그런데 쓰레기가 돈이 되고 환경도 지키고 있다. 바로 성남시의 1석 2조, 자원순 환가게.
- 성남시 자원순환가게의 숨은 일꾼들을 만나본다

2. 성남시청점 자원순환가게
- 2019년 6월부터 시작된 성남시 자원순환가게. 현재 성남시 18곳에서 운영 중.
- 제대로 비우고, 헹구고, 분리한 재활용 쓰레기를 가져오면 현금이나 지역화폐로 보상해 주는 성남시 직영 시설.
- 자원순환가게를 이용하는 시민들.

3. 자원순환가게의 환경 지킴이, 자원순환관리사
- 성남시에서는 자원순환, 환경관련분야 경력을 보유한 여성으로 지역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여성 자원순환관리사 모집중.
- 자원순환관리사는 어떤 일을 하는 것일까?
- 자원순환가게 이용 방법에 대하여 취재한다.

4. 재활용 쓰레기 분리 배출의 달인을 만나다!
- 1인 가구인 조란현 씨는 분리수거의 달인.
- 조란현 씨에게 재활용 쓰레기 분리 배출 방법을 배워본다.
- 자원순환가게 시흥점에 재활용 쓰레기를 배출하고, 지역화폐로 바꿔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는 모습까지 팔로우.

5. 시민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대형마트 안에 자원순환가게를 열다!
- 마트에서 장을 보는 동시에 버려지는 재활용 쓰레기를 현장에서 바로 처리 가능.
- 자원순환가게의 자원 순환 사이클과 이용하는 시민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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