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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록 치매환자 38만명···존재도 모르는 돌봄 지원제도? [정책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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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록 치매환자 38만명···존재도 모르는 돌봄 지원제도? [정책 바로보기]

등록일 : 2024.04.16 11:46

김용민 앵커>
전국 미등록 치매 환자가 약 38만 명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노노(老老) 간병' 가족의 사회적 고립을 막을 안전망이 초고령사회에 절실하다는 언론보도가 나왔습니다.
이 같은 내용이 사실인지 보건복지부 노인건강과 장홍준 사무관 연결해서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사무관님 안녕하세요.

(출연: 장홍준 / 보건복지부 노인건강과 사무관)

김용민 앵커>
앞서 언급한 보도내용에 따르면 급속한 고령화에 따라 치매환자가 급증하면서 치매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경감할 정책적 안전망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해 정부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최근 사망한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사례를 보면 해당 가족은 치매안심센터 및 지자체 치매지원서비스를 받지 못했으며, 이러한 돌봄 지원제도 존재 자체를 몰라 문제가 발생했다고 지적하고 있는데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정부의 정책, 어떻게 추진해나갈 계획이신가요?

김용민 앵커>
네, 지금까지 '치매 지원' 과 관련해서 보건복지부 장홍준 사무관과 자세히 짚어 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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