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내일부터 10월 23일까지 이·통장이 거주지를 직접 방문해 세대 정보 등을 확인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해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앞서 7월 21일부터 정부24 앱을 통한 비대면 조사가 이뤄졌고, 방문 조사는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 조사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중점 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사망의심자, 고위험 복지위기가구, 장기 미인정 결석이나 학령기 미취학아동이 포함된 세대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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