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내년 예산안 총지출 규모를 37조 6천158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이는 올해 본예산보다 6.4% 늘어난 역대 최대 수준입니다.
예산 지출은 6조 6천330억 원으로 15.3%,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등 기금 지출은 30조 9천827억 원으로 4.7%씩 각각 늘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산업재해 예방을 통한 안전한 일터, 지속 가능한 노동시장 구축 등에 예산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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