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이재명 대통령 중국 국빈 방문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국정과제 바로가기
본문

KTV 국민방송

이 대통령, 신년인사회 참석···"국민통합, 가장 시급한 과제"

KTV 대한뉴스 월~금요일 19시 00분

이 대통령, 신년인사회 참석···"국민통합, 가장 시급한 과제"

등록일 : 2026.01.02 20:31

김경호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를 맞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새해는 대한민국 대도약의 해라며, 가장 시급한 과제는 국민 통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청와대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최영은 기자!

최영은 기자 / 청와대 춘추관>
네, 새해 공식적인 첫 출근일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인사회를 열었습니다.
신년인사회 모두발언 내용, 앞서 소개해주셨는데 다시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이 대통령은 먼저 지난해를 폭풍같은 1년이었다며 국민 덕분에 회복과 정상화를 앞당길 수 있었다고 회고했습니다.
그러면서 올해는 대한민국이 대도약을 향해 나가는 새로운 한 해가 될 거라고 말했는데요.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건 끊임없는 혁신이라고 강조했는데요.
혁신을 통해 국민이 함께 성장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상생하는 기회의 나라를 만들 수 있을 거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생각이 다르단 이유로 극단적으로 대립되는 사회는 결코 앞으로 나갈 수 없다며 국민 통합이야말로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설명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녹취> 이재명 대통령
"갈등을 키우기보다 공존과 화합의 길을 찾고, 성장의 속도만큼이나 상생의 책임을 고민할 때 우리 대한민국이 다시 한번 큰 도약을 이루어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김경호 앵커>
네, 신년인사회는 보통 정재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는데, 이번에는 특별한 손님들도 함께했다고요.

최영은 기자 / 청와대 춘추관>
네, 그렇습니다.
이 대통령 초청으로 약 200명의 인사들이 청와대 영빈관을 가득 메웠습니다.
5부 요인인 국무총리와 국회의장, 헌재소장, 중앙선관위원장과 대법원장을 비롯해 정당 대표들, 각 부처 장관과 경제계, 종교계, 지자체장들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민대표들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는데, 프로게이머 '페이커'로 잘 알려진 이상혁 씨와 경주APEC 홍보영상을 제작한 신우석 감독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들을 포함해 지난해 우리나라 위상을 높이고 국민을 위해 헌신한 국민대표 11명에게 훈장과 대통령 표창 등을 수여하기도 했습니다.
행사 중에는 인공지능 로봇이 무대에 등장하기도 했는데요.
국내 기업이 제작한 '리쿠'라는 AI로봇인데, 청와대는 올해 본격적인 AI 시대를 맞아 이 같은 로봇이 준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청와대 춘추관에서 KTV 최영은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TV 대한뉴스 (1866회) 클립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