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겨울철 찾기 좋은 온천' 6곳을 선정했습니다.
이색적인 풍경을 감상하며, '겨울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곳들이 포함됐는데요.
먼저 경북 청송의 '솔샘 온천'입니다.
청송군의 대표적인 관광지, 주왕산 국립공원 인근에 조성된 온천인데요.
주산지와 절골 계곡 등 겨울철 산악 경관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제주 서귀포의 '사계온천'도 이름을 올렸는데요.
인근 사계리 해안의 용암 대지와 안덕계곡, 군산오름 등 독특한 화산 지형이 펼쳐져 다양한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강원 필례온천·원암온천·설해온천, 경북 문경 STX온천 등이 선정됐습니다.
추운 겨울, 따뜻한 온천으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해소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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