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신년 기자회견을 엽니다.
청와대로 이전한 후 첫 공식 회견인데요.
올해, 대도약 원년을 맞아 대한민국 대전환을 이룰 국정구상을 밝힐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네, 서울 스튜디오입니다.
주요 정책 현안,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차현주 앵커>
신년 기자회견에 대한 청와대 브리핑부터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보통 1월 초에 개최되는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이 중국과 일본, 정상외교로 인해 21일로 잡혔습니다.
청와대서 여는 첫 기자회견이죠?
차현주 앵커>
기자회견 주제가 대한민국 대도약, 대전환입니다.
신년사에서 제시 비전과 함께 주요 국정 현안에 대해 생각을 밝히게 되겠죠?
차현주 앵커>
이전 회견에서도 지역언론과 독립언론도 참여했었는데요, 이번 회견에선 청년 유튜버도 질문 기회를 가지게 된다구요?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시간 조절용 질문) 기자회견을 통해 소상히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민들에게 의견을 내어 날라고도 주문했죠?
차현주 앵커>
정부가 통합특별시를 위한 지원방침을 밝혔는데요,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정부는 ‘지역균형 발전’을 강조해왔는데요, 통합특별시 추진에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는 건데, 통합특별시. 행정 통합에 속도를 내겠다는 건가요?
차현주 앵커>
정부가 통합특별시 한 곳에 앞으로 최대 20조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과 지위도 약속했죠?
차현주 앵커>
통합신도시가 더 큰 힘을 발휘하려면 기업들의 이전이 중요할 것 같은데요, 이 역시 파격 혜택이 주어질까요?
차현주 앵커>
이른바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고위력 미사일, 현무-5가 실전 배치됐습니다.
현무-5, 위력부터 설명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작전부대에 순차 배치되기 시작했는데요, 국방부는 "현무-5의 전력화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떤 역할을 하게 되나요?
차현주 앵커>
현무-5는 물론 차세대 미사일 개발은 우리 국방을 든든히 함과 동시에 방위산업과 전작권 전환에도 크게 기여하지 않을까요?
차현주 앵커>
훈훈한 소식 살펴볼까요? 일 잘하는 공직 문화를 당부한 이재명 대통령은 항상 포상과 격려도 강조했는데요.
1호 포상자가 나왔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후부터 공직자의 책임을 강조해 왔는데요, '신상필벌' 원칙. 어떤 이유로 보세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배종찬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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