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장병들을 위한 플랫폼, '장병e음'을 구축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장병e음'은 입대 전부터 전역 이후까지 필요한 국방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인데요.
입영을 앞둔 청년과 현역 장병, 예비역, 군무원, 군 가족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장병e음'에서는 모두 40개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우선 신분 인증과 교육 신청, 복지시설 예약 등 군 생활에 꼭 필요한 32개 기능이 먼저 운영되고요.
오는 7월에는 병무와 예비군 업무는 물론, 인공지능 기반 상담과 검색 기능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앞으로 장병들이 보다 편리하게 '디지털 국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