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오늘(5일)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을 만나 캐나다가 추진 중인 차세대 잠수함 전력 확보와 관련해 국내 기업의 도전을 지원했습니다.
안 장관은 퓨어장관을 접견한 자리에서 대한민국은 독자적인 잠수함 개발, 운용 경험을 축적했다면서 체계 개발부터 운용, 후속 군수지원에 이르는 잠수함 전 수명주기에 걸친 지원과 신속하고 안정적인 납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캐나다의 해군력을 빠르게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국방부는 앞으로도 캐나다와 고위급 교류를 지속하며 우리 무기체계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국방정책과 방산협력 전반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