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장애인이 에버랜드 이용권을 예매할 때, 줄을 서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현장에 줄을 서서 '장애인 등록증'을 제시해야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보건복지부가 민간 사업자도 장애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법 시행령을 개정했고요.
이에 따라 온라인 할인 예매가 가능해졌습니다.
복지부는 장애인의 여가 활동 접근성이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민간 개방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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