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시중 통화량이 한 달 새 27조 원 넘게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월 평균 광의통화량은 앞선 달보다 27조 7천억 원, 0.7% 많은 4천108조 9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상품별로는 2년 미만 기타 금융상품이 외화 예수금 증가와 주식투자 대기 자금 유입으로 21조 원 늘었고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이 가계의 투자 대기성 자금이 늘면서 15조 5천억 원 불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