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15개월만에 재개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토론회를 주재하며 대화를 강조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주요 정책 현안,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
이재명 정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1기 출범을 맞아 열린 노동정책토론회.
이재명 대통령의 모두발언부터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정부의 1기 경사노위가 출범했습니다.
15개월 만에 노사정 대화가 재개됐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은 처음부터 대화를 강조했죠?
차현주 앵커>
노사정은 이날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1기 경사노위의 협력 의지가 담긴 공동선언문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공동선언문을 살펴보면 이재명 정부의 노사정 대화 의제를 엿볼 수 있는데요.
어디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노동정책토론회에서 꺼낸 중요한 화두가 있습니다.
내용,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고용유연성' 문제를 화두로 던졌는데요.
사회안전망 강화를 전제로 한 사회적 타협 필요성을 강조했죠?
차현주 앵커>
자유 토론에선 더 많은 의제가 테이블에 올랐습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시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도 비정규직 차별 문제를 언급했었는데요.
이 자리에서도 임금 문제와 고용 불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죠?
차현주 앵커>
청년 참석자가 제안한 사항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채용공고에 공개되지 않는 임금 정보 문제는 관련 조치가 마련될 전망입니다.
어떤 문제인가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수석 보좌관 회의도 주재했습니다.
모두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중동 상황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경제 전시상황임을 인지해야 한다며 엄중한 자세를 요구했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민생 전반에 대한 선제 조치가 필요하다며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속도를 내줄 것을 당부했죠?
차현주 앵커>
'왕의 귀환'으로 불리는 BTS 공연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울 도심이 축제의 장이 되었는데요
이번 공연의 의미와 기대 성과도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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