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중소도시의 균형 성장을 위한 2026년도 지역개발사업 공모를 추진합니다.
이번 공모는 광역 교통망 연계와 지역특화자원 활용 등을 중심으로 한 '투자 선도지구'와, 낙후지역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지역 수요 맞춤지원'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최대 100억 원의 지원이 이뤄지는 투자 선도지구는 5곳 내외로 선정하고, 지역 수요 맞춤지원 사업은 15곳 안팎에 최대 30억 원이 지원됩니다.
국토부는 소멸 위험 지역과 지자체 간 협력 사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사업 대상지는 오는 6월과 7월 각각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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