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공도서관의 문화 예술, 독서 동아리 지원이 늘어납니다.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문화 예술 활동'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다음 달부터 300개의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인데요.
지난해보다 6배 늘어난 규모입니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활동비와 사전 교육, 워크숍 등이 지원되고요.
또 올해부터는 '지역문화커넥터'도 새롭게 참여해, 동아리 운영과 성장을 돕습니다.
오는 11월에는 전국 동아리 대회를 열어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 사례도 공유할 예정인데요.
이번 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문화 참여 기회가 더 넓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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