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산란계 사육밀도 개선을 위해 농가 밀착 관리와 시설 자금을 지원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산란계 농가의 사육밀도를 마리당 기존 0.05㎡에서 0.075㎡로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체 산란계 농장의 60%는 사육 환경을 개선했고, 40%는 기존 관행 사육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기존 농가를 대상으로 접수한 사육 개선 이행계획서를 토대로, 시군구별 지역담당관을 구성해 농가에 대해 1:1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축사시설현대화 자금 등을 우선 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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