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지난해 국내 결핵 환자가 1만7천여 명으로 1년 전보다 4.9% 감소했습니다.
2011년 이후 꾸준히 줄어 14년 동안 66% 가량 감소한 것입니다.
반면 65세 이상 환자는 전년보다 1.3% 늘었고요.
전체 결핵 환자 중 65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중은 62.5%로 매년 증가 추세입니다.
특히 65세 이상 발생률은 65세 미만보다 6배 이상 높아 집중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정부는 결핵 예방을 위해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는데요.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께는 매년 정기 검진을 꼭 받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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