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를 방문한 미국 연방 하원 의원들과 만나, 최근 중동전쟁 상황과 관련한 자문을 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전 세계 국가가 마찬가지지만 우리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에 조언할 부분이 있으면 듣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두 차례 정상회담으로 한미 관계가 이전보다 깊이 있게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 제조업 부흥 등에 한국이 최선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는 미 의회 내 초당적 한국 연구 모임 소속 아미 베라 민주당 의원 등 6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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