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생활체육인 2만여 명이 참가하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26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검도, 농구, 배구 등 총 41개 종목의 경기가 경남 18개 시군, 60여 개 경기장에서 치러집니다.
오늘(24일) 현장을 찾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생활체육은 국가 핵심 분야"라며 "국민 일상에 더욱 깊숙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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