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철, 장애인이나 고령자, 임산부의 봄나들이를 돕는 '공공서비스'가 있는데요.
행정안전부가 '혁신 공공서비스 교통 약자 편'으로 세 가지 서비스를 선정했습니다.
먼저 문체부의 '열린 관광지'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인데요.
'휠체어를 타고 즐기는 카누' 등 차별 없는 관광 콘텐츠를 개발, 지원합니다.
또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동행맵'은 휠체어 이용자나 임산부를 위한 맞춤형 길 찾기 서비스입니다.
단차나 경사, 보도 폭을 반영해 최적의 경로를 안내하고, 장애인 화장실 등 필수 시설 정보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국립 공원 공단의 차량 이동 서비스는, 차량 진입이 어려운 국립 공원 14곳에 차량 이동을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혁신 공공서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혁신24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