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스라엘 군의 구타 행위가 있었다는 우리 국민의 증언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이스라엘 측에 우리의 엄중한 인식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이스라엘의 가자구호선 활동가 인권침해 논란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사실관계 확인 결과에 따라 사안의 심각성에 부합하는 조치를 취해 나갈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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