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서식하는 텃새인 '큰 부리 까마귀'
최근 도심지에서 꾸준히 확인되고 있는데요.
특히 5월에서 7월 사이, 새끼를 보호하는 습성 때문에 사람을 공격하거나 위협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까마귀의 공격을 피하려면 '둥지 경고 표지'가 있는 구간은 우회하는 게 좋습니다.
음식물 노출은 피하고, 우산, 모자 등을 챙기는 게 도움이 됩니다.
또 둥지나 새끼 만지기, 팔을 휘두르거나 물건을 던지는 행위는 삼가야 합니다.
큰부리까마귀 공격으로 피해를 입었다면, 119안전센터나 지방 정부 환경 부서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