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에서는 매년 4천억 원에 달하는 임금체불이 발생합니다.
정부는 건설현장 임금체불을 막기 위해 새로운 체불방지 시스템 구축에 나섰습니다.
민간 건설공사까지 전자대금지급시스템 사용을 확대하고, 필요한 경우 발주자가 근로자 임금을 직접 지급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그동안 건설현장에서 임금체불이 반복됐던 이유와 정부 대책의 내용, 그리고 현장에서 어떤 변화가 생길지 취재기자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신국진 기자, 먼저 건설현장 임금체불이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설명해주시죠.
Q. 건설현장 임금체불, 얼마나 심각한가?
Q. 임금체불이 반복된 이유는?
Q. 기존에는 체불 관리할 방법이 없었나?
Q. 새로운 체불방지 시스템, 어떤 내용인가?
Q. 현장에 어떤 변화가 생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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