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자로 구제역 위기 경보를 '관심' 단계로 낮추고, 구제역 방역을 평시 방역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구제역은 인천 강화군과 경기 고양시, 경북 예천군 등에서 총 9건 발생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전국 축산시설에 대한 강도 높은 방역 조치로 구제역 위험이 낮아진 상황이지만 차단방역과 상시 예찰은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구제역 예방을 위해 다 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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