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 분기 대비 0.6%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제활동별로 보면 제조업은 컴퓨터와 전자 및 광학기기를 중심으로 1.4% 증가했으나, 건설업의 경우 토목건설이 줄며 1.9% 감소했습니다.
명목 GDP는 전 분기보다 9.2% 늘었습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26.4% 증가해 1979년 3분기 이후 47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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