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맑고 쾌청한 가을 하늘이 드러나겠는데요.
다만, 초가을 날씨답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며 옷차림에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 17.9도로 어제만큼 선선했습니다.
강원과 경북 등 일부 내륙과 산간 깊숙한 곳은 기온이 한 자릿수까지 떨어진 곳도 있는데요.
봉화는 8.3도까지 내려갔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30도, 계룡 27도까지 올라 중부 내륙과 영남 내륙은 하루사이 기온이 15도 안팎으로 크게 널뛰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이 대체로 맑겠지만, 동해안 지역은 오늘 오후부터 산발적인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강원 영동에 5에서 최고 40, 경북북부 동해안에 5에서 10mm가 예상됩니다.
한낮에 서울과 광주 30도, 대구와 부산은 29도까지 오르며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당분간 내륙지역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주 중반부터는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기온이 15도 안팎으로 내려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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