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해 9월 배터리 화재가 발생한 국정자원관리원 대전 본원을 찾아 복구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윤 장관은 피해를 입었던 전산실의 단계별 복구 현황과, 시스템의 정상 가동 여부 등을 직접 살피고 사고 원인으로 추정된 전산실 내 배터리 분리와 이전 조치가 완료된 것도 확인했다고 행안부는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오는 2030년 대전센터 폐쇄가 예정됨에 따라 2028년까지 대전센터의 97개 주요 시스템에 대한 복구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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