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경제부총리가 대외경제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우리 수출이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대외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통상 분야 리스크로는 대미통상 현안과 EU의 산업보호 조치를, 공급망 리스크로는 중동전쟁 장기화와 미중 갈등을 꼽았습니다.
정부는 주요국과 소통을 확대하고 통상 네트워크를 늘리는 한편, 경제안보품목에 대한 국내 생산과 수입 다변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