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통관 과정에서의 불편을 줄이고,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일도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관세청이 오늘(26일) 해외직구 전용 통관플랫폼을 정식 개통했는데요.
단순히 통관 절차를 온라인으로 옮기는 것을 넘어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을 막고 통관 관련 서비스를 한곳에 모으는 게 핵심이라고 합니다.
신국진 기자, 먼저 이번에 전용 플랫폼을 개통한 이유부터 설명해 주시죠.
출연:
신국진 기자
강재이 기자
Q. 해외직구 전용 통관플랫폼, 개통 배경은?
Q. 플랫폼 개통으로 무엇이 달라지나?
Q. 통관 속도·위험물품 단속, 어떻게 달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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